사용자의 불편함에서 서비스 개선의 실마리를 발견하고, 사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가치를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. 수동적인 개발에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며, 동료와 신뢰를 쌓으며 함께 성장하는 가치를 중요하게 여깁니다.